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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   김재성
Subject   그리운 햇볕과 바람
제목없음

 

모네(Claud Monet)의 작품 <양산을 든 여인>입니다.
고교시절 삼중당 문고판은 우리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이었죠.
그 문고판 가운데 브론테의 <폭풍의 언덕> 표지가 이 그림이었던 것 같습니다. 그때는 그것이 모네 그림인 줄도 모르고 바람부는 언덕과 바람을 맞고 있는 여인이 멋있어서 좋아했었습니다.
그 무렵 내가 살던 곳 뒷동산에 올라가면 햇볕이 아름답고 거름냄새와 냉이냄새 섞인 훈훈한 바람도 너무 좋았습니다. 그래서 모네를 한꺼번에 알아차렸는지도 모릅니다.
이곳 서울도 바람도 불고 햇볕도 따사롭지만 그래도 난 그 햇볕과 바람을 잊지 못합니다.
<=그림을 클릭하면 더 큰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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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: 2004.02.23 - 16:33
LAST UPDATE: 2004.02.23 - 16:4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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