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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::글쓴이 소개:::

 

201 117 통계카운터 보기   관리자 접속 --+
Name   시골마음 (http://myhome.naver.com/jmbansuk http://myhome.naver.com/jmbansuk)
Subject   2007 성탄절 보내며 ...
       < 성탄절 기도 >


 태안 반도의  기름 바다
 그  질펀한  흙갈색의  공포
 거북함이
 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임을
 본다

 착잡한  2007년의 끝자락에서
 우리는 무슨 노래로
 성탄 찬송을  부를 수 있을까

 철새는 오지 않고
 바다는  노래를 잃었다

 처얼 썩!
 가슴을  치며  뺨을 때리는
 파도 소리

  예수 !
  죄에서  구원하시는  분

  부디
  그 이름으로  오늘  우리 가운데
  태어나소서

  태어나소서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* 절기 때 마다 예배순서지에 글을 올립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2007년 성탄절에 읊조린  입술의 노래입니다. 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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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: 2007.12.25 - 21:4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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