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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read: 690  Name: 김재성  
아름다운 것들

사진 찍고 돌아서려는데 이 녀석이 얼마나 깔끔한지 목욕을 하기 시작한다. 샴푸도 수건도 없지만 정말 예쁘게 목욕을 그렇게 깔끔하게 할 수가 없다. 안 그래도 예쁜데 목욕하는 걸 보니 새가 정말 예뻤다. ㅎㅎ 사랑스런 것들... 이런 것들이 있으니 세상은 참 아름답다.

옛날 양희은 노래 아름다운 것들 가사에 '무엇이 이 숲 속에서 이들을 데려갈까..' 라는 구절 대학시절 많이 불렀는데.. 뜻을 모르고 불렀다.. 지금 이 새를 보며 그 노래를 생각하니.. 우리가 자연을 보호해서 이 새들이 숲에서 살아지지 않게 해야 한다는 그런 의미인 것 같다. 참 좋은 노래다.. 예쁜 새야 나와 오래오래 같이 친구 하자..

DATE: 2011.11.23 - 08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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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정제
좋은 장면 포착하셨습니다... 2012년 올해도 은총안에서 착한 목자되시길 기도드립니다.
2012.01.17 - 17:48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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