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일보내기

홈페이지


이름검색
한신대 강의실
느낌있는성서읽기
조금씩맛보기
걸으며떠오른생각
만난사람
성서읽기
이야기마당
세상보기
월간홀씨
자유게시판
방명록
민들레앨범
민들레책방
마을지기방
유럽여행기
김재성의책
저술총목록
마을소개
마을지기전용
겨자씨
백향목
포도원
두란노(이전강의실)
개인지도
기타연습
회원접속 : 0
비회원접속 : 9
새회원 : 0
총회원 : 2,766
   아이디 비밀번호 회원가입 비번찾기 자동

::: 담벼락 :::


57 112 통계카운터 보기   관리자 접속 --+
Name   민들레홀씨 (http://www.mindlle.comhttp://www.mindlle.com)
Subject   나무도 잠을 자야지..
File  
tree1111.jpg [149 KB] 다운받기 tree1111.jpg (149 KB) - Download : 200
"나무도 밤에는 잠을 자야 한다. 지나가다가 전선줄을 몸에 꽁꽁 동여맨 겨울 가로수를 봤다. 잘수도 쉴수도 없는 처지. 도시 밤거리의 화려한 따스함이 난 불편하다." 트위터에서 본 글인데, 전에 안병무 선생님이 하시던 말씀과 꼭 같았다. 사진 보며 공감했다. 동네 큰 교회 근처 나무들은 온통 저런 모습이다.

게시물을 이메일로 보내기 프린트출력을 위한 화면보기
DATE: 2011.01.11 - 11:34
LAST UPDATE: 2011.01.11 - 11:34

110.8.182.28 - Mozilla/4.0 (compatible; MSIE 8.0; Windows NT 6.1; Trident/4.0; SLCC2; .NET CLR 2.0.50727; .NET CLR 3.5.30729; .NET CLR 3.0.30729; Media Center PC 6.0; InfoPath.2; NCLIENT50_AAP04019298270)


 이전글 치유와 소통
 다음글 벌들이 붕붕
글남기기삭제하기수정하기답변달기전체 목록 보기

Simple view한신대학교와 한신대신대원생은 여기를 클릭~!!! [3]
Simple view한신대생은 왼쪽 <한신대 강의실>을 선택하세요~!!...
Simple view치유와 소통
현재 읽고 있는 글입니다.나무도 잠을 자야지..
Simple view벌들이 붕붕
현재페이지가 첫페이지 입니다. 다음페이지
이전 1  2  3  4  5  6  7  8  9  10 다음끝페이지
글남기기 새로고침
이름을 검색항목에 추가/제거제목을 검색항목에 추가/제거내용을 검색항목에 추가/제거 메인화면으로 돌아가기
Copyright ⓒ 2002 - mindlle.com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