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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   김재성 (http://www.mindlle.comhttp://www.mindlle.com)
Subject   한신대학교와 한신대신대원생은 여기를 클릭~!!!

    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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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: 2013.03.01 - 15:54
LAST UPDATE: 2013.03.04 - 23: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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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일
사랑하는 목박 바울 선교 신학 여러 분 제가 지금 회원 되어서 세미나 내용' 십자가에 다리신 그리스도 내용을 첨부하여 보내려 하는데 어디에 어떻게 첨부해야 할 지 모르니 알려 주시던지 아님 교제를 잘 읽어 오시기 바랍니다. 미안 합니다.
2015.10.18 - 19:22 
통일
한마디로 십자가의 그리스도 사건은 세상적 가치 기준으로는 이해 할 수 없는 하나님의 능력이고, 예수 그리스도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은 썩어가는 역사의 큰 물에 흘러가는 수동적 존재로서의 삶이 아니라 그 물을 거스려 오라가는 살아 있는 물고기와 같은 삶이며, 오늘의 삶의 모순들을 새로운 역사로 변화, 변혁, 혹은 혁명을 꿈 꾸는 살아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의 삶을 사는 자들입니다. 우리는 오늘의 자본과 권력에 순응하고 그들의 칼날이 무서워 떠는 비겁하고 비열한 존재로의 삶에서" 존재로의 용기'를 가지고 분연히 떨치고 일어나 " 새로운 존재" 로 하나님의 나라 확장과 바로 세움을 사는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.
2015.10.18 - 19:31 
통일
예수님의 말씀 중 " 주는 자가 복이 있다" 저는 이 말을 깨달은 후로부터 자족하는 삶을 배웠고, 불평과 원망 보다는 감사의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. 무엇인가는 타자를 위하여 주는 목회, 주는 삶을 산다면 행복한 일 입니다. 그러나 언제인가 다ㅓ시 개달은 것은 주려고만 하는 것은 교만이고 자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.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고 정치적 동물로서' 나와 너'가 상화 쌍방으로 주고 받을 때 바른 관계가 지속 되고 열매 맺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 개인이나 집단 모두가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일방적인 관계는 부서지고 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. 역사도 마찬가지 입니다. 이런 점에서 오늘의 비겁한 자들과 비겁함을 강요하는 역사는 반드시 망할 것입니다. 삶은 서로가 존중하고 인정하는 쌍방의 노력과 기도가 필요한 것이라 생각합니다.
2015.10.18 - 19:37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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