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규일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를 졸업하였으며(1977), 경기도 광주시 실촌면 만선리 만성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.

마당에서 우두커니 앞산 바라보는 일을 즐겨하고, 왼종일 한 그루 소나무와 뚝심 겨루기를 한다거나, 심심하거나 심사가 어지러우면 양평 강가에 나가서 흘러가는 강물이나 물끄러미 바라보는 일로 마음을 달랜다.

하나님도 내내 말이 없으시니 묵묵부답 가운데 응답을 받으며 목회하고 있다.